직무 · SK하이닉스 / 모든 직무
Q. 하이닉스 기계과 직무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에 지원하고자 하는데 자격증 미보유라 유틸은 우선 제외했습니다. 양산기술, 양산기술 P&T, 기반기술 중에 기계공학 전공자가 지원하기 제일 괜찮은 직무가 무엇일까요? 학교는 국숭세단 기계과고 학점은 4.2x/4.5입니다
2026.03.27
답변 4
- 농농구농구농구농구농구SK하이닉스코사원 ∙ 채택률 34% ∙일치회사
양산기술 - 기술팀 - 장비파트 지원 추천드립니다. 사실 들어와서 공부하면 다 할 수 있지만, 전공중에 가장 핏 한걸 찾으려면 양산기술 - 장비파트 지원 추천드립니다. 최근에 신 공장들도 많아지면서 신규 장비 Set-up이 많아진만큼 장비파트 인원 수요도 높아졌습니다. ( 그리고 실제로 신규 입사자중에 기술팀 분들은 비교적 학벌이 낮습니다. 국숭세단 많이 본 듯 합니다. )
- 농농구농구농구농구농구SK하이닉스코사원 ∙ 채택률 34% ∙일치회사
양산기술 - 기술팀 - 장비파트 지원 추천드립니다. 사실 들어와서 공부하면 다 할 수 있지만, 전공중에 가장 핏 한걸 찾으려면 양산기술 - 장비파트 지원 추천드립니다. 최근에 신 공장들도 많아지면서 신규 장비 Set-up이 많아진만큼 장비파트 인원 수요도 높아졌습니다. ( 그리고 실제로 신규 입사자중에 기술팀 분들은 비교적 학벌이 낮습니다. 국숭세단 많이 본 듯 합니다. )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기계공학 전공자라면 양산기술 직무가 가장 적합합니다. 장비 이해, 공정 분석, 데이터 기반 개선 역량을 활용할 수 있고, P&T는 장비 개선·개발 경험이 요구되며 기반기술은 재료·공정 심화 이해가 필요합니다. 학점이 높아 지원 경쟁력도 충분하며, 연구·실험·인턴 경험을 양산기술 관련 데이터 분석 및 공정 개선 사례로 연결해 어필하면 유리합니다.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차장 ∙ 채택률 53%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반도체 유관 경험이 있나 없나에 따라 다르겠지만 양산기술Pnt나 기반을 추천드립니다. 양산기술을 TO가 많지만 유관 경험 및 공정 경험이 있으면 좀 힘들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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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하이닉스 직무 선택 고민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직무 선택에 고민이 되어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제 스펙은: 학부: 인서울 4년제 화학과 / 학점 3.77/4.5 석사: ist / 학점 3.58/4.5 연구 분야: 전고체 배터리용 전해질 분석 경험: sem, xrd, tem, eds 반도체 경험은 없습니다 등이 있습니다. 배터리 산업 현황이 좋지 않아 반도체로 틀고 있는데요. 이번 하이닉스 채용에 어떤 직무를 써야 승산이 있는 지 고민됩니다. 아무래도 기반기술이 맞는 걸까요? 양산기술의 티오가 압도적이라는 말을 들어서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제 스펙으로 가망이 있을지도 걱정입니다. 아무래도 반도체 관련 경험은 없어서요
Q. SK 하이닉스 소자 직무 소신 지원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 하이닉스 취업을 준비 중인 석사 막학기 학생입니다. 학부(3.8/4.5)와 석사 모두 서울 중위권 대학을 나왔고 소자 연구실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공정을 주로 하지 않고 TCAD로 저항 변화 메모리의 물성 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제가 연구실에서 가장 처음으로 TCAD를 시작했기 때문에 서버 셋업부터 진행하였고, 알려줄 선배나 교수님이 계시지 않아서 타 연구실 학생들에 비해 학벌과 능력에 차별점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논문은 SCI 1저자 1편, 공저자 3편 작성 아르바이트 6년 (2년, 1년, 3년) 동아리연합회 1년 오픽 IH 제가 지금까지 해온 연구와 하고 싶은 일 모두 소자 직무에 핏하기 때문에 소자 직무에 지원하고 싶은데, 저 스스로도 뛰어난 점이 없다고 생각되어 지원이 망설여집니다. 나이도 많은 편이라 안전하게 양산기술에 지원하는 게 나을지, 첫 지원이니 소신 있게 소자에 지원을 할지 너무 고민되어 현직자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Q. 취업고민
안녕하세요, 상위권 대학 박사 졸업 후 취업 준비 중에 있습니다. 최근 대기업 채용 결과가 좋지 않아 고민이 많습니다. 현재 졸업한 연구실에서 포닥으로 재직중인데, 포닥 상태로 다음 하반기 대기업 박사채용에 지원하는 것이 나을지, 상반기 내에 중견기업에 입사한 뒤 다음 하반기 대기업 박사채용에 재도전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채용 담당자나 현업 입장에서 보았을 때, 어떤 선택이 하반기 대기업 재지원에 더 유리한지 궁금합니다. 입사 6개월 내외의 짧은 재직 경력이 현업 입장에서 부정적으로 보일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관련 업계에 계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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